2023.4월 일정표
- 작성일2023/04/11 18:07
- 조회 23
너무나 긴 터널을 지나왔습니다. 터널을 지난 뒤 햇빛을 본 듯하더니 소나기를 맞아 너무 힘들었던 시기를 보냈습니다.
봄꽃의 여유도 흘러보낸 시간이 너무 아쉽습니다.
울 어르신들과 선생님들이 호흡에 감사를 드립니다.
모두 사랑합니다.
봄꽃의 여유도 흘러보낸 시간이 너무 아쉽습니다.
울 어르신들과 선생님들이 호흡에 감사를 드립니다.
모두 사랑합니다.
-
첨부파일1 23년 4월일정표.hwp (용량 : 62.0K / 다운로드수 : 9)